내년 건설사업관리기술자 임금 올대비 3.79% 상승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4-12-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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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M, 건설사업관리기술자 임금 공표
하종숙 기자  |  hjs@ikld.kr
 

특급 28만8천548원.고급 24만 5천여원 등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내년도 건설사업기술자 임금이 고급 기준으로 전년대비 3.79% 상승한다.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회장 노진명/KACEM)는 23일 건설기술진흥법 제37조에 의한 건설사업관리기술자 임금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내년도 건설사업관리 용역비의 산출근거가 될 건설사업관리기술자 임금을 공표, 내년부터 적용된다.
등급별로는 ▲특급(수석감리사) 28만8,548원 ▲고급(감리사) 24만4,972원 ▲중급(감리사보) 19만6,572원 ▲초급(검측감리원) 15만400원이다.
건설기술관리협회는 이는 전년도 대비 3.79%(고급 기준)가 상승한 것으로 내년도 건설사업기술자 임금이소폭 올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공표된 건설사업관리기술자의 임금자료는 전국의 지자체를 비롯한 주요 공공기관 건설공사의 건설사업관리 용역비를 산정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