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용역업’ 전환등록 마감 한달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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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4-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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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관리협회, 종전 ‘설계․감리․품질검사업’ 내달 22일 마감
하종숙 기자  |  hjs@ikld.kr
 

건설기술용역업 신고 마쳐야 용역사업 수행 가능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내달 22일까지 종전의 설계․감리․품질검사업은 건설기술용역업으로 전환등록 신고를 마쳐야 한다.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회장 노진명)는 종전의 설계 등 용역업자(건설기술 관련 엔지니어링 사업자 또는 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을 한 기술사), 감리전문회사 및 품질검사전문기관이 건설기술용역업을 계속 영위하기 위해서는 건설기술진흥법 부칙에 따라 오는 5월 22일까지 협회로 건설기술용역업으로 전환등록 신고를 마쳐야 한다고 밝혔다.
건설기술관리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한 달여 기간 내 건설기술용역업 미등록 시, 이에 따른 불이익을 업체가 받지 않도록 기간 내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안내문을 통해서도 전환등록 신고를 독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정부 발주공사에 참여하는 경우에도 건설기술용역업으로 등록된 업자에 한해 건설기술용역통합관리시스템(www.cems.kr)에서 실적증명서 등을 발급받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며 “이점 또한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건설기술관리협회는 국토교통부 및 시․도지사로부터 위탁받아 수행, 등록에 필요한 절차와 구비 서류 및 사후관리에 관한 내용을 담은 ‘건설기술용역업 등록 업무 편람’을 지난해 7월부터 마련해 무료 배포 및 안내해 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ekacem.or.kr) 공지사항 참조 및 등록팀(02-3460-8651~4)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