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24주년 겸 175차모임 결과보고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09-03 06:10
조회
14

기사  : 한국CM간사회, 안전사고방지 및 품질강화 위해 감리 역할을 CM과 분리시켜 강화해야!

 

한국CM간사회(회장 윤재호)는 8월 30일 종로 국일관에서 창립24주년기념 겸 정기모임(제175차)을 성대히 가졌다. 이날 개회사에서 윤재호회장은 최근 빈번히 발생되고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사고방지 및 품질강화를 위해선 감리를 CM과 분리시켜야 한다며 아래와 같이 말하였다.

윤회장은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 및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로 도입된 감리는 부실공사방지를 위하여 설계/시공단계에 적용되었으며 그동안 공공의 안전과 이익을 위해 그 역할을 다 하여 왔다." 라며 "한편 건설사업관리는 1995년 한국CM간사회에서 한국 건설의 선진화 및 국제화를 위하여 한국 실정에 맞게 건설관리(CM, CMAA)와 사업관리(PM, PMI)의 개념을 통합하여 CM(CPM의 약어)란 명칭으로 탄생되었다. "라고 말하였다.

이어 윤회장은 1997년 한국CM간사회는 대형건설사중심으로 산학연이 공동 발기하여 한국CM협회를 창립하고 그해 CM제도를 도입하였다. 하지만 IMF사태로 대형건설사들의 탈퇴로 협회운영에 많은 어려움에 처함으로서 기능이 약화되어 건축설계사 위주로 그동안 운영되어 왔다.

이런 와중에 정부는 2015년 CM도입자들의 의견을 수렴치 않은 체 건설용역업의 통합관리란 명목아래 건설기술관리법을 건설기술진흥법으로 개정하여 CM과 감리를 통합함으로서 민간이 도입한 CM의 당초 역할을 변질 내진 축소시켰다. 이로서 현재 감리는 관발주공사에서 건설사업관리란 이름으로 발주 시행되고 있으나 건설현장에서의 안전사고는 날로 커가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우려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한 예로 감리들이 기존의 감리업무에 사업관리업무가 추가되다보니, 관에 보고가 늘어남으로서 현장감독보다는 사무행정관리에 치우치게 되어 현장을 소홀이 함으로서 안전사고가 증가하는 결과를 낳았다. 최근 발생한 속초승강기추락사고, 서울목동수몰참사, 잠원동붕괴사고는 감리기능의 약화내진 비정상이 초래한 당연한 결과이다. 아울러 최근 감리자에 대한 처벌과 벌금 규정이 강화되고 있어 법률전문가들은 헌법정신에 맞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라고 말하였다.

이에 많은 회원들을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의견을 개진하였다.
  1. 건설 전단계를 관리하는 건설사업관리와 설계-시공단계만을 관리하는 감리는 분리 시행되어야 한다.

  2. 감리의 주업무를 부실공사방지를 위해 설계/시공단계에서 품질/안전의 강화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

  3. 감리업무의 합리적인 개선하기 위해선, 발주처의 각종 보고서를 단순화· 내실화하여 축소되어야한다.

  4. 설계/시공 분리제도 하의 비효율적인 감리제도를 통합하여 설계-시공감리의 일원화가 되어야 한다.

  5. 감리원은 설계분야. 시공분야에서의 경험이 많은 분야별 전문기술자로 중급이상 배치되어야 한다.

  6. 감리원의 교육은 설계관리ㆍ시공관리ㆍ안전관리ㆍ문서관리 등의 전문분야 교육위주로 행해져야한다

  7. 현행 감리회사 및 감리자들에게 법적 가중처벌과 과태료부과 등은 재고되어야 한다.


끝으로 회원들은 “건설용역업간의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감리를 당초대로 CM과 분리시켜 안전사고 및 품질을 강화토록하기 위해 건설기술진흥법을 현업실정에 맞게 개정하여야 한다.” 고 의견을 모으고 이를 위해 한국CM간사회의 보다 폭넓은 역할을 요구하였다.

주요 신규 프로젝트

KP-190809 파주 산업단지

* 면적 4,000평, 실소유자 개발 방식, 건설사로부터 자금차입금 5억 ~ 7억(인근토지 매입비) 요구

KP-190815 제주도 세컨하우스 신축 매매

* 대지면적 1,027평, 총세대수 32 세대, 최상층 32500만원 ~ 최하층 30500만원 기준

KP-190820A 성동구 신축부지 매매

* 매입면적 : 682.80평, 토 지 비 525억 원, 지하5층 지상17층, 세 대 수 오피스텔 394세대, 인허가 필

KP-190820B 제주도 연동 400억 대출

* 2필지 총1274평, 호텔 20층이상, 초호화예식장, 상가시설 등, 2017년 감정가는 총 260억

KP-190823 파주 임야 매도

* 임야, 9,341평, 2019년도 공시지가 : 13.58억원, 8.5억원 공시지가 대비 62.56%

OP-190830 방글라데시정부 소방청 빌딩공사
  1. 수의계약단계이며 현지 협력업체는 선정됨 2. 일본 자마카은행 차관 공사, 중앙정부 발주

  2. 총 6,000평 10층 600평 ×10층 4. 공사금액 380억원 ~ 400억원

  3. 계약후 10% 선급금 6. 이행보증 증권 요구 pb 2% 또는 은행 보증

  4. 해외 공사실적이 필요

공지사항

- 간사회는 한국엔지니어링협회에 사업자 등록하여 컨설팅 사업을 수행합니다.

- 사무실이 교통접근 및 근무분위기가 매우 좋으니 창업준비하는 분, 전문가들은 많은 활용바랍니다.

 

회원가입 및 연회비납부바랍니다.

- 회원가입은 간사회 홈피 간사회커뮤니티에서 공지사항을 참조바랍니다.

- 법인 연회비 : 22O만원이상[국민은행 471237-04-001915 CMPM)]

- 개인 연회비 : 10만원 [국민은행 471202-04-041148 윤재호(CM간사회)]
▣ 175차 정기모임 참석자명단
구 분 성명 소 속 직위 구 분 성명 소 속 직위
正會員 윤재호 씨엠피엠 회장 전正會員 이수영 그레이트 사장
正會員 김시영 HY 하이티움 전무 일 반 이장석 엘제이디앤씨 대표
正會員 김영종 태영 A&c 대표 正會員 이종국 GIG REALIZER 사장
正會員 김재운 선진마루 부사장 특별회원 이태식 한양대학교 교수
正會員 김중현 지케이이앤지 상무 前정회원 이항재 수암건축사 대표
正會員 남궁수 무아 대표 일 반 이현수 전 현대건설 상무
正會員 남상선 드림테크아니앤디 대표 正會員 임병동 대한뉴스 대표
正會員 노석준 HAL 임원 正會員 임성오 서울사회복지협회 국장
正會員 박우현 우보건설 대표 正會員 임종환 드림시티 종합건설 부회장
正會員 백원일 원산업개발 대표 일 반 장희수 탤런트
正會員 송황호 국제피엠 대표 正會員 정승우 REMAX Widepartners DLTK
正會員 안승식 알티파워텍 사장 正會員社 정화찬  세원종합관리 사장
전正會員 양동훈 노루페인트 주임 전正會員 최창민 삼환전기 이사
일 반 오현균 대광RS 부사장 正會員社 최효중 이엑스티 부사장
일 반 이성래 AGM그룹 지사 대표 正會員社 홍동환 세원종합관리 부사장